2008년 11월 08일
DSBZ-004c DEEPWISE custom
WAZ 민간용 조이드 프로젝트용...
너무 느긋하게 만들다가 막판에 몰아서 마무리 했습니다.
진짜 양산형을 목표로 시작했었는데...배가 산으로 가더니...점점 목표를 잃어버리고...
결국, 아끼던 레오스트라이크와 나이트와이즈까지 사용하게 되었는데도 진척이 없다가...
붉은 10월을 보다가 난데없이 '그래 수중형 조이드를 만들자!'하고 결정해버렸습니다.
'구조/탐사용/ 지금까지 전투용으로 나오지 않은 형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펭귄'...이 아직 없는 것같더군요.
뚝딱!뚝딱! 며칠 느긋하게 조합하다보니...얼추 '펭귄' 비슷하게 나오긴 한듯합니다만...
보시기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a
펭귄이 펭귄답게 움직여야 펭귄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부스터/추진기 형태의 부품은 최대한 줄였습니다. 아무래도 물속에서 유영하는 모습이
더 좋아서 말이지요...^^a
거기에 보너스로 '잠수함'이 아닌 '잠수부'의 느낌이 나도록 장비를 추가해두었으니...
즐겁게 구경하셨으면 합니다.

너무 느긋하게 만들다가 막판에 몰아서 마무리 했습니다.
진짜 양산형을 목표로 시작했었는데...배가 산으로 가더니...점점 목표를 잃어버리고...
결국, 아끼던 레오스트라이크와 나이트와이즈까지 사용하게 되었는데도 진척이 없다가...
붉은 10월을 보다가 난데없이 '그래 수중형 조이드를 만들자!'하고 결정해버렸습니다.
'구조/탐사용/ 지금까지 전투용으로 나오지 않은 형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펭귄'...이 아직 없는 것같더군요.
뚝딱!뚝딱! 며칠 느긋하게 조합하다보니...얼추 '펭귄' 비슷하게 나오긴 한듯합니다만...
보시기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a
펭귄이 펭귄답게 움직여야 펭귄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부스터/추진기 형태의 부품은 최대한 줄였습니다. 아무래도 물속에서 유영하는 모습이
더 좋아서 말이지요...^^a
거기에 보너스로 '잠수함'이 아닌 '잠수부'의 느낌이 나도록 장비를 추가해두었으니...
즐겁게 구경하셨으면 합니다.

# by | 2008/11/08 03:19 | 삐딱생활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