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BZ-005c DEEPCOCKLE custom


헤릭해병대의 무인정찰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개발된 기체입니다.하
나의 블럭과 견고한 외부장갑2개를 기본으로 하는 이 소형기체는...
초기엔 강행정찰기의 성격이 짙었으나, 이후 단순한 정찰기로서만이 아닌 다목적 기능이 부여되면서
총14대의 시제형과 초기 양산형이 북해함대에 실전배치되었습니다.

언제 한번 도전해볼 예정이었던 '최저가 원블럭스'
때마침 주제가 '수중형 조이드'로 결정되면서 이번에 도전해봤습니다.
표면에 까짐표현도 한번 시도해봤지요.
무광 백색 스프레이 도색작업 중의 실수 덕분에 만들어진 이 표면은...
점점 마음에 들어가고 있습니다...^^a
석회질감이 나는 것도 같아서 조개라는 설정에도 잘 맞아 떨어지는듯하기도 하고... 

외부장갑이 생각보다 활짝 열기는 힘들더군요. 조금 더 큰 쥬스 뚜껑이면 가능할듯도 합니다만...
뚜껑이 커지면 면이 울렁거려서 조인트 접착부위가 떨어져버리더군요...^^
딱! 요정도 크기가 적당한듯 합니다.


네오블럭스의 조인트 부품을 모아 만든 센서부와 고정무장이 좌우에 하나씩 부착되어있습니다.
물론, 이동용 추진기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하단 외부장갑은 조금 노출이 되는 관계로 약간의 디테일을 추가했습니다.

무인정찰기라는 초기 설정에 따라 유선 유도 카메라가 옵션부품으로 장비되며...
몇가지 부품의 조합에 따라서 유선유도포탑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본 구성부품들 입니다.

무인원블럭스 시리즈...뒷편에 소형화된 양산모델이 보이는군요...^^a

by 루시퍼 | 2009/04/23 07:07 | 삐딱생활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icarus14.egloos.com/tb/235782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